[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문근영이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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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은 최근 "5년 만에 만난 팀유령 20대였던 친구들이 30대가 되었고 각자의 자리도 상황도 많이 바뀌었지만 5년 전의 텐션 그대로인 소중한 친구들♥ 그때에도 지금도 너흰 선물 같은 존재야! 나랑 놀아줘서 많이 고맙고 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유령을 잡아라'를 함께 한 스태프들을 만난 문근영의 모습이 담겼다. 절친이 된 스태프들과 셀프 사진을 찍으며 풋풋한 일상을 즐긴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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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근영은 살이 쏙 빠진 듯 홀쭉해진 얼굴과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민낯에도 반짝 빛나는 문근영의 꿀피부도 돋보인다.
한편, 배우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았으나 꾸준한 관리로 완치한 근황을 알렸다. 문근영은 지난달 특별출연한 넷플릭스 '지옥2' 공개를 앞두고 "저는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지금은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라며 "비록 살이 좀 찌긴 했지만 매일 저의 팩폭 영상을 보며 다이어트 중이니 이제는 건강 걱정 대신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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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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