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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유령을 잡아라'를 함께 한 스태프들을 만난 문근영의 모습이 담겼다. 절친이 된 스태프들과 셀프 사진을 찍으며 풋풋한 일상을 즐긴 문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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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문근영은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았으나 꾸준한 관리로 완치한 근황을 알렸다. 문근영은 지난달 특별출연한 넷플릭스 '지옥2' 공개를 앞두고 "저는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지금은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라며 "비록 살이 좀 찌긴 했지만 매일 저의 팩폭 영상을 보며 다이어트 중이니 이제는 건강 걱정 대신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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