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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세아는 결혼을 앞둔 가족 같은 동생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했다. 예비 신랑은 노래를 부르며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넸고, 동생은 눈물을 흘렸다. 이 모습을 본 황정음은 "저 순간은 기억난다. 반지가 너무 커서 울었다. 왕반지를 보고 감동 받았다. 지금도 그거 하나는 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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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올초 파경을 맞았다. 당시 황정음은 이영돈의 불륜 사실을 폭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으나, 무고한 일반인 여성을 상간녀로 오해해 공개저격하면서 여론이 뒤집혔다. 이후 황정음은 7세 연하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 열애를 했지만, 2주만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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