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채림은 프로필 촬영을 마친 후 갑자기 '근육 펌핑'에 돌입해 의아함을 안겼다. 알고 보니 배우 프로필 촬영 후, 바디 프로필 촬영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에 나선 것.
Advertisement
신동엽은 "전보다 몸이 더 좋아진 것 같다"라고 혀를 내두르고, 채림은 결혼식 때 입은 드레스가 오히려 몸에 비해 커져 뒤에 집게로 고정하는 등 관리의 힘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어쩜 말을 저렇게 예쁘게 하나. 남자는 말을 예쁘게 해야 한다. 여자를 꼬실 때도 그렇고. 여자랑 같이 살 때도 그렇고. 그리고 여자랑 헤어질 때도 말을 예쁘게 해야한다"라며 자신의 경험을 비교한 듯한 비유를 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최근 방송에서 전 남편을 간접 저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에서 채림이 아이의 아빠를 언급하며 "아이가 성장하는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 그 기억은 영원히 나만 아는 것 아니냐"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이를 들은 황정음은 "나는 반대로 '아이가 너무 예쁘다. 이걸 나만 보다니. 메롱. 너는 못 보지' 이렇게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