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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스라엘 인질들을 넘겨주면 가자인들에게 후하게 보상금을 지급하겠다는 제안을 재차 강조하면서, 포로 한 명당 500만 달러(약 69억 6000만원)의 보상금을 내걸었다. 안전한 피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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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리의 인질들을 해치는 자는 누구든 끝까지 찾아내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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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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