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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S.E.S 시대 노래가 다시 (유행이) 왔다. 팬들도 많이 그리워하셔서 여름부터 (공연을) 했다. 팬분들에게 들려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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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앞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를 공개적으로 응원한 바 있다. 그는 "아직은 너무 어린 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시린 이 세상과 대중 앞에 나아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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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뉴진스는 큰 변화를 맞았다.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하고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을 해지한다"고 선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