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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 이병헌의 아들 준후 군이 헤드폰을 낀 채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9살인 준후 군은 훤칠하게 큰 뒷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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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준후 군이 축구, 농구 등 스포츠 관련 대회에서 상을 받으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가졌음을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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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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