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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현진은 새 작품 '트렁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공유에 대해 언급했다. 서현진은 "사실 회사가 같은데, 이번에 작품을 함께 하면서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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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유재석은 공유가 다니는 노래방이 어딘지 안 다는 듯 "공유가 가는 단골 노래방이 있다. 저희도 회식하다가 두세 번 같이 갔던 것 같다"라고 했고, 서현진은 "소파가 꽃무늬인 곳"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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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렁크'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