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사고로 1명은 중태이고 나머지 6명도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신랑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한 가해자는 집 밖에서 폭죽을 쏘며 결혼을 축하하는 신부측 친척, 지인들과 싸움을 벌였다. 폭죽을 쏘는 바람에 주차를 하지 못한다는 게 싸움의 이유였다.
Advertisement
순간 결혼식장은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다. 비명과 함께 신음 소리가 마을에 울려 퍼졌다.
Advertisement
경찰은 행방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