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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로 유명한 태연. 태연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한다. 진짜 노잼라이프다. 아침 7시에 일어난다.미쳐버릴 거 같다. 눈이 일찍 떠진다"며 "진짜 그냥 쉰다. 배달 음식 시켜먹고 커피 마시고 밖에 쳐다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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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해외 공연을 다녀도 호텔 안에만 있는다며 "나를 꺼내줄 사람을 못 만났다. 주변 스태프들도 나를 꺼내주지 않는다. 나 오해가 너무 많은 사람"이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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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키는 "나는 어느 정도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을 실망시키지 않는 게 덕목이라 생각한다. 나쁜 모습을 안 보여주는 데만 포커스를 맞추면 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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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이 선택한 후식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태연은 "밥 대신 이걸 3인분 시켜서 혼자 먹었다. 살 안 찌는 줄 알았다. 근데 3kg 쪘다. 살 쪄서 끊었는데 오늘은 먹겠다"고 행복해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