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열린 조정기일에 두 사람은 따로 출석하지 않았고 이들의 소송대리인만 법원에 출석했다고. 소송대리인들은 장시간 동안 조정에 대한 논의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혼설에 대해 계속 침묵해왔던 두 사람이지만 결국 지난달 이혼을 인정했다. 지연은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고 황재균 역시 "지연 씨와 저는 성격 차이로 인해 고심 끝에 별거를 거쳐 이혼을 하기로 합의했다. 이미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고, 조정절차를 거쳐 원만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