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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0년 지속적인 구토와 현기증으로 검사를 받은 결과, 신부전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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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버지 아유브 압둘 가니(61)는 아들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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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그는 40년 동안 피우던 담배를 끊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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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위어드 카야와의 인터뷰에서 줄키플리는 "아버지가 신장 이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수술 이후 이들 부자는 회복 중이며, 퇴원 이후 한동안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