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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청취자는 송승헌에게 "근육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이야기했고, 송승헌은 "영화 내용상 필요했던 장면이 있었고 노출이 있었어야 했다"라며 영화 속 19금 베드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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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주를 견과류와 물만 먹었다"라며 "사람이 예민해지더라, 내 인생에서 가장 배고팠던 3주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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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지난 20일 개봉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