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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김장을 담그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장갑을 낀 채 절인 배추에 갖은 재료를 넣어 만든 김칫소를 버무리고 있는 이영애. 이때 엄청난 양의 김장 스케일에도 옹기종기 모여 함께하는 김장이 즐거운 듯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영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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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애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선택했다. '은수 좋은 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우연히 길에서 마약을 줍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휴먼 스릴러다. 또한 이영애는 내년 초 방영 예정인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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