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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미자, 김태현 부부의 글램핑 추억이 담겨있다. 활활 타오르는 장작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부부. 함께하는 추억이 즐거운 듯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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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자는 "핫팩에 패딩을 없었으면 못 버텼다"며 추위와 싸웠지만 즐거움으로 가득했던 이날의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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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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