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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탈장때문에 운동은 전혀못하고 식단과 병원치료로만 다이어트하는데 이제 살빠지면서 맞는 복대가 있어서 탈장의 고통이 좀 덜해서 배우고싶다는 #APT 가르쳐줬어요~"라며 "동작이 빨라서 어려우니 오늘은 3배속으로 느리게 촬영. 담에는 2배속 도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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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월 류필립 미나 부부는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겠다고 선언했다. 수지 씨는 어릴 때 트라우마로 144kg까지 살이 쪘다며 "사람답게 살려고 한다. 144kg에 충격 받았다. 올케 도움이 크다. 이런 올케가 없다"고 미나, 류필립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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