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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외국 집의 시세를 살펴보는 '구해줘! 지구촌집' 코너에서 누가 해외임장을 갔는지 궁금한 가운데 양세형과 박나래가 얼굴을 붉혔다. 15년 지기 절친 박나래와 양세형이 '마카오'로 글로벌 임장에 멤버들은 "그러다 진짜 정든다"며 비즈니스 커플을 자처하는 두 사람의 실제 열애 분위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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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여행은 6년 전 제주도 이후 처음. 특히 둘만의 해외여행은 처음이다. 뒷자리에 아무도 없는 비행기 좌석에 스튜디오는 "전세기냐" "둘만 떠난거냐"라며 놀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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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카오의 타이파, 코타이, 콜로안, 반도 네지역의 매물을 모두 보고 온 두 사람은 식당에서 서로의 연애스타일을 물었다. 양세형은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생각으로 연애하는 스타일"이라고 답한 뒤 "너는?"이라고 박나래에게 물어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나래는 양세형에게 "단 한번이라도 나한테 이성적인 감정을 느낀 적이 없어?"라고 단도 직입적으로 질문해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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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박나래에게 적극적으로 음식을 권하는가 하면, 뜨거운 음식을 손으로 잘라 나눠주는 모습을 보인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홈즈' 코디들은 "세형이가 어필을 많이 하네~""좋아하면 저런 행동이 나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이에 박나래는 "(양세형이)공격적으로 플러팅이 들어온다."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
마지막 예고편에는 신혼부부 케미로 마카오 해외 임장을 다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의미심장한 대화가 오갔다.
양세형이 "만약에 헤어져"라고 묻자 박나래는 "안 헤어지고 결혼까지도 갈수 있는거잖아"라고 진지하게 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