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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홈즈' 코디들은 마카오로 임장을 떠났다는 박나래와 양세형의 소식에 "과식인가? 단 둘이 해외를 간 것이냐?"고 몰아세웠다. 주우재 또한 양세형의 동생 양세찬을 향해 "임장 여행 소식을 형에게 들었나? 아니면 형수님한테 들었나?"며 질문, 양세찬은 "형수님에게도 듣고 형에게도 들었다. 두 사람 모두 '허니문 떠난다'고 하더라"고 농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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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골목으로 들어선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미식가들답게 맛깔스러운 맛 표현과 고퀄리티 평가는 물론, 군침 도는 먹방까지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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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양세형은 "난 매너가 너무 몸에 뱄다. 좀 빼야 겠다"라며 자찬했고, 이를 본 주우재는 "좋아해서 그런 거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공격적으로 플러팅을 했네. 원래 기침과 사랑은 숨길 수 없는 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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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와 양세형의 '15년 산 찐친 케미' 마카오 임장 여행은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 28일 밤 10시 방송.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