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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6경기에서 5승1무 승점 16점을 획득하며 4경기를 남겨두고 3위 인도네시아(승점 6) 와의 승점차를 10점으로 벌렸다. 내년 3월에 바레인을 꺾으면 최소 2위를 확보해 8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바레인과 비겨도 다른 팀들의 결과에 따라 본선행이 결정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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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에 따르면, 일본이 바레인을 꺾는다면 역사상 가장 빨리 본선에 진출하는 팀으로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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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은 "다음 경기에 월드컵 진출이 확정되면 기쁘겠지만,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팀으로 등극한다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남은 경기에서도)100% 전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계속 발전하고, 팀으로서 계속 단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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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달 2연전에서 쿠웨이트(3대1 승)와 팔레스타인(1대1 무)을 상대로 승점 4점을 확보한 홍명보호는 아시아 3차예선에서 4승2무 승점 14점을 따내며 B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위 요르단(승점 9)과 5점차로, 이르면 3월 2연전(오만, 요르단)을 통해 11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