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MC 붐은 화제를 모았던 2016년 표창원 '총선 당선 키스 영상'을 언급하며 "요즘에도 사모님께 키스를 하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를 듣던 이연복 셰프도 "저도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하면 한다"라고 했고, 이찬원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저도 결혼하고 싶다"며 부러워했다.
Advertisement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