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을 맞이 할 준비를 마쳤다.
2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야 집으로 가자 | 조리원 퇴소 하루 전 | 아기방 꾸미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서 박수홍은 조리원 퇴소 후 집에 올 딸과 아내를 위해 청소를 하고 있었다.
이때 다홍이가 청소를 마친 재이 양의 방에 들어가 쿠션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박수홍은 "전복이 100일 때까지 다홍이는 출입 금지"라고 말했다.
이어 "다홍아 이해해줘. 아빠가 너무 사랑하지만 첫째는 다 감수해야 된다. 다 네 것이었다. 근데 전복이한테 양보도 하고 그래야 한다. 100일 동안은 조심해야 한다"며 다홍이를 방 밖으로 내보냈다.
이후 박수홍은 재이가 덮을 담요와 이불을 세탁하고, 젖병 세척까지 마치며 재이를 맞을 준비를 완벽하게 끝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 2021년 7월 혼인 신고 후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달 14일 득녀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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