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슬리피가 딸과 귀여운 케미를 그렸다.
23일 슬리피는 "신나는 토요일. 칼군무"라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슬리피는 8개월 딸과 나란히 같은 동작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손바닥을 바닥에 닿게 하는 너무도 단순한 동작이었지만, 딸은 슬리피의 동작에 맞춰 자신도 똑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딸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한편 슬리피는 2022년 8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슬리피 아내는 득녀 6개월만에 둘째를 임신, 연년생 부모가 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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