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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8개월 딸과 나란히 같은 동작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손바닥을 바닥에 닿게 하는 너무도 단순한 동작이었지만, 딸은 슬리피의 동작에 맞춰 자신도 똑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딸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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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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