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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으로 돌아온 한그루는 "오랜만에 KBS에 돌아오게 돼 너무 기쁘다"며 7년 만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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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세인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는 한그루의 말에 백지영은 "내가 제일 바라던 거다"라며 "같이 플레이 데이트해야겠다"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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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지영은 "나오는 거 힐링 되지 않냐"고 물었고, 한그루는 "'엄마 오늘 촬영 있다'고 하고 얼른 나온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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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한그루가 쌍둥이를 26세에 낳았다는 말에 "우리 엄마랑 똑같다. 날 20대에 낳으셨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7년 만에 돌아와서 일일드라마를 하는 게 힘들겠다"며 걱정했지만, 한그루는 "그래도 육아보다는 (나와 있는 게) 낫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