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수홍은 "내 사랑 예쁜이"라며 재이를 안고 있었는데 재이는 곧 목에 힘을 주고 목을 가누기 시작했다. 김다예는 신기한 듯 "오~"하고 놀랐고 박수홍은 "목 다쳐"라며 재이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김다예는 "날아라 비행기다. 우와~"라며 목에서 힘을 빼지 않는 재이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재이의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사랑스러운 자태가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안긴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