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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SCOOL' 세미파이널에서는 연습생들이 연출, 의상, 팀원 구성 등 모든 걸 직접 프로듀싱해야 하는 '셀프 프로듀싱 미션'이 펼쳐졌다. 먼저 'Oh My Girl!'(오 마이 걸!) 팀이 세미파이널의 첫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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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HIGH'(고 하이) 팀은 바다, 청춘, 열정이라는 곡 콘셉트에 맞춘 무대 연출을 무기로 내세웠다. 조명, LED 배경으로 마치 항해하는 듯한 무대를 선보였지만, 이홍기는 "실망감이 좀 크다. 납득이 될 수 있는 무대를 장착하고 나왔으면"이라며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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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Gummy Bear'(구미 베어) 팀은 직접 그린 세계관을 선보였다. 조명과 특수효과로 탄탄한 세계관을 더욱 돋보이게 한 이들은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완벽한 호흡까지 보여주며 은혁에게 "프로듀싱 자체는 진짜 제일 좋았다"라는 극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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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종 데뷔가 한 걸음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습생들의 마지막 경쟁인 파이널 무대는 오는 12월 7일 밤 10시 SBS M, SBS FiL 'SC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