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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들을 꼭 안은 채 뽀뽀를 하며 애정 표현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11살인 아들과 아직도 뽀뽀를 하는 등 사이 좋은 엄마와 아들의 모습은 흐뭇 미소를 짓게 만든다. 장영란 또한 "길거리에서 애정 행각"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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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한약 먹다 젖니 두 개 빠짐"라며 아들의 일상 모습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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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