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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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23일 "아직도 뽀뽀하는 사이"라며 연년생 남매 지우, 준우와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을 꼭 안은 채 뽀뽀를 하며 애정 표현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11살인 아들과 아직도 뽀뽀를 하는 등 사이 좋은 엄마와 아들의 모습은 흐뭇 미소를 짓게 만든다. 장영란 또한 "길거리에서 애정 행각"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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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영란은 "우리 딸 진짜 사랑해"라며 딸과 얼굴을 맞댄 채 찍은 사진도 공유하며 남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장영란은 "한약 먹다 젖니 두 개 빠짐"라며 아들의 일상 모습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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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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