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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정에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지드래곤의 편안한 일상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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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스타일은 완벽했다. 핑크색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 중인 지드래곤은 이에 맞춘 듯 핑크색 바지를 착용, 이 마저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 중인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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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드래곤은 '무제(無題)'로 오프닝을 열고는 7년 4개월만에 발매한 신곡 'POWER'(파워)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태양과 대성이 피처링한 신곡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에 이어 'BANG BANG BANG'(뱅뱅뱅)과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 무대까지 꾸미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