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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제2회 여의도 밤섬 마라톤 대회 10km 부분 출전 후 인증샷을 촬영 중인 강재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10km를 1시간 47초 걸려 완주 후 메달을 목에 걸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재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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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마라톤 후 "뚱뚱해도 뛸 수 있는 체력이 있음에 감사하며 육아 하다가 만나서 ? 수 있는 멤버가 있음에 감사하다. 그래서 더 소중한 궁시렁궁시런"이라며 "몸무게 95kg에 600이면 개꿀"이라며 러닝의 즐거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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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강재준은 "어차피 육아도 체력전이다. 다른 부모에 비해 나이가 많으니 더 체력을 길러야 함을 느낌"이라며 체력을 기르기 위해 러닝 중인 모습이 공개했다. 이후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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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은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