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대장이 반찬' 김대호가 하지원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MBC '대장이 반찬'에서는 윤두준, 하지원이 출연했다.
윤두준을 태운 후, 김대호는 게스트가 한 명 더 있다며 그 정체를 숨겼다. 김대호는 "되게 좋은 분인데 4차원 같기도 한데 최근 만난 사람 중 가장 가까워졌다"며 "지금 만날 분은 체력이 진짜 좋다. 아마 우리가 덤벼도 다 질 수도 있다. 부드러움 속에 강함이랄까. 진짜 어렵게 모셨다. 귀한 분"이라 소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김대호가 초대한 게스트는 배우 하지원. 하지원을 보자마자 김대호는 "누나 안녕"이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장우는 "대호 형이랑 진짜 친하냐. 거짓말이죠"라고 친분을 의심했고 김대호는 "나랑 같이 '마사지 로드'를 했다"며 하지원과의 특급 인연을 자랑했다.
김대호는 하지원을 누나 누나 하면서 살뜰히 챙겼고 이장우는 "말 스윗한 거 봐. 짜증나. 문까지 닫아준다"며 기겁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