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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을 태운 후, 김대호는 게스트가 한 명 더 있다며 그 정체를 숨겼다. 김대호는 "되게 좋은 분인데 4차원 같기도 한데 최근 만난 사람 중 가장 가까워졌다"며 "지금 만날 분은 체력이 진짜 좋다. 아마 우리가 덤벼도 다 질 수도 있다. 부드러움 속에 강함이랄까. 진짜 어렵게 모셨다. 귀한 분"이라 소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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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하지원을 누나 누나 하면서 살뜰히 챙겼고 이장우는 "말 스윗한 거 봐. 짜증나. 문까지 닫아준다"며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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