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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윤승아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고, 일 때문에 먼저 도쿄에 와 있던 김무열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때 함께 간 지인은 윤승아에게 "원이(아들) 생각이 나는 어머니"라고 하자, 윤승아는 "근데 엄마 생각만 하겠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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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늘은 김원을 위한 하루를 보내도록 하겠다"던 윤승아는 쇼핑 후 숙소로 향하며 "김원 쇼핑했다. 귀여운 양말도 사고, 미키마우스 티도 샀다. 원이는 짐보리에 갔다가 집에 간다고 한다"며 여행 중에도 아들 생각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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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무표정일 때는 부은 티가 안 나는데 웃으면 볼이 햄스터처럼 된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오늘 돌아가는 날이다. 뭔가 늘 정신이 없지만 우리 김원을 보기 때문에 행복하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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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