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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을 차에 태운 후 김대호는 또 다른 게스트를 데리러 갔다. 게스트를 궁금해하는 윤두준과 이장우에게 김대호는 "되게 좋은 분인데 4차원 같기도 한데 최근 만난 사람 중 가장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김대호의 말에 이장우는 "형이 분이라고 할 정도면 연배가"라고 걱정했고 김대호는 "지금 만날 분은 체력이 진짜 좋다. 아마 우리가 덤벼도 다 질 수도 있다. 부드러움 속에 강함이랄까. 진짜 어렵게 모셨다. 귀한 분"이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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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서는 제주에서 아침을 맞은 네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한 네 사람이지만 김대호를 둘러싼 '결혼 의심'이 이어져 관심을 모은다. "대호형 장가간다!"고 크게 외친 이장우. 이장우는 하지원에게 "대호형이 그런 얘기 안 하냐"고 은밀한 이야기를 나누나 김대호에게 현장이 발각됐다. "너희 뭐하냐"며 나타난 김대호에게 하지원과 이장우는 "소개시켜주고 싶은 애가 있었다더라", "어떤 여자를 콕 집어서 얘기했다"고 추궁했다. 이에 당황한 김대호는 "사실 OOO랑 나랑 삼각관계야"라고 폭탄 발언을 해 두 사람을 기겁하게 한다. 김대호의 러브라인이 누구에게 향할지 관심이 모인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