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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승수는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너무너무 괴롭다"라고 털어놨다. 허경환도 "짜증 난다. 솔직히 지금 너무 짜증 난다"고 말해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허경환은 "(사람들과) 다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내가 진짜 힘들 때 (사람들과) 멀어지는 모습이 너무 끔찍할 것 같다. 우울증 대폭발할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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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계속 내가 해야 될까? 견뎌낼 수 있을까?' 한편으로는 임계점에 왔지 않았나"라며 "(지금 상태는) 편지 써두고 어디로 가버릴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든다"며 심적으로 힘든 상태임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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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