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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망진단서와 시신기증서가 있지만 실제로 시신기증이 이뤄진 것인지, 자연사했는지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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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 관계자는 "새로운 명상법"이라며 "시신과 같은 공간에서 명상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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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인근 깜팽 펫주 한 수도원에서도 지난 20일 시신 12구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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