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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황보라는 아들 우인이와 함께 100일 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로 향했다. 이미 한달전 100일 사진을 찍었던 황보라는 재촬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당시 우인이 컨디션이 안 좋았다"라고 설명한 뒤 "배우 인생에 재촬영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이거는 너무 죄송하다. 오늘은 잘 부탁한다. 우인아"라고 우인이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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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보라는 "우리 아기가 진짜 큰 편이지 않냐"며 "잘생겼다. 진짜 너무 잘생겼다. 오늘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재촬영하길 잘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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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보라는 우인이를 향해 "'엄마'하면 웃어주는데, 그치 우인아"라고 하자 우인이는 "엄.."이라고 했고, 황보라는 깜짝 놀라며 "엄~한거냐"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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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인이는 단독 누드 사진을 촬영했다. 황보라는 맨몸에 털모자만 쓴 우인이를 보고 "너무 귀엽다"라며 연신 감탄했다.
한편 1983년생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소식을 전한 황보라는 지난 5월 아들을 출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