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기리가 처남과 친형제 같은 케미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김기리는 25일 "제 결혼식의 히어로 처남과 함께 연주자 전원이 발달장애인 분들고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연주회 다녀왔습니다. 정말 눈과 귀와 영혼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기리와 처남은 손을 꼭 잡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매형 어깨에 기댄 처남의 편안해 보이는 표정과 듬직하게 곁을 지켜주는 자상한 김기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김기리는 한 살 연하의 배우 문지인과 지난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문지인의 동생이 화동으로 나서 화제가 됐다.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문지인의 동생은 결혼식이 시작되자 "누나! 매형!"을 부르면서 달려와 반지를 건네며 화동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 감동을 안긴 바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