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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기리와 처남은 손을 꼭 잡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매형 어깨에 기댄 처남의 편안해 보이는 표정과 듬직하게 곁을 지켜주는 자상한 김기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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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문지인의 동생이 화동으로 나서 화제가 됐다.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문지인의 동생은 결혼식이 시작되자 "누나! 매형!"을 부르면서 달려와 반지를 건네며 화동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 감동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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