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박현선은 13kg이 늘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블랙 미니 원피스까지 소화하며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볼하트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그는 귀여운 '예비맘'의 자태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