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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일을 진행함에 있어 팬분들에게 전해지는 과정이 적절하지 못했다"며 "잘못된 판단과 미흡한 대처로 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드렸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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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속사는 "과거의 그릇된 행동에 책임을 통감하고 탈퇴한 멤버 유영현 군은 글을 올린 작성자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했고, 친구의 부모님과 만나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다"라고 입장을 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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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 대표는 "처음부터 이 일에 관해 숨기고 은폐하려고 한 적은 일절 없었다. 다만 유영현의 이전 이슈(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관해 진행 중인 사안이 있었기에 그 일이 마무리된 후 자세히 말씀드리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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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역시 "그 친구를 옳지 못한 과정으로 스태프로 품고자 했던 것을 사과드리고 싶다"라며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