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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이가 세상을 처음 보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신기하다. 모든 게 새롭고 놀라워 보인다. 하지만 부모로서 모르는 게 많아서 조금 불안할 때도 있다"며 "하루 하루가 빠른 이 새로운 삶은 조금 혼란스럽지만 아름답다. 새로운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 웃을 때도 많고, 울 때도 많아요. 그리고 가슴이 벅차고 따뜻해지는 순간도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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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빈지노가 미초바에게 뽀뽀를 하며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자랑하는가 하면, 반려견과 아들 넷이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잠옷을 입고 침대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별반 다를 것 없는 일상이지만, 한 명 더 늘어난 식구가 두 배 이상의 행복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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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초바 글 전문
Watching him experience the world for the first time is pure magic. Everything feels new and amazing. At the same time, there's a sense of vulnerability as we go through the unknown of parenthood.
Sending love to anyone else in this season
아이가 세상을 처음 보는 모습을 보는 건 정말 신기해요. 모든 게 새롭고 놀라워 보여요. 하지만 부모로서 모르는 게 많아서 조금 불안할 때도 있어요.
하루 하루가 빠른 이 새로운 삶은 조금 혼란스럽지만 아름다워요. 새로운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면서 웃을 때도 많고, 울 때도 많아요. 그리고 가슴이 벅차고 따뜻해지는 순간도 많아요.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께 사랑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