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연아는 대표적인 '홑꺼풀 미인'이었다. 쌍꺼풀 없이 크고 긴 눈매는 특유의 동양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하지만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면 쌍꺼풀 라인이 잡혀 성형 논란이 일기도 했다. 거듭된 의혹에 김연아가 직접 2022년 "쌍수(쌍꺼풀 수술) 안 했어요"라며 민낯 셀카를 공개, 해명에 나서는 해프닝까지 있었다.
Advertisement
어쨌든 김연아는 쌍꺼풀이 있든 없든 결점 없는 미모로 팬들을 눈호강 시켰다. 김연아의 남편인 포레스텔라 고우림 또한 군 복무 중에도 즉각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연아는 2022년 5세 연하의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현재 육군 군악대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