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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없는 것을 확인하고 창문을 열어 밖을 내다보니 이웃 건물의 3층 지붕에 작은 구멍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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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칼리 소방서에 전화를 걸어 구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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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는 "떨어진 양철지붕의 재료가 가벼운 재질이었고 개의 털이 두꺼워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근 동물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살짝 긁힌 정도만 빼고는 모두 건강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