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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담비는 임신 중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는 모습. 실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또 그는 수영을 마친 뒤 "많이 먹자"라며 브런치를 즐겼다. 그는 녹색 채소가 가득한 식단으로 영양소를 고루 챙겼다. 임신 18주 차에도 늘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손담비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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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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