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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임신 18주차'에 수영 시작..살 쪘다더니 여전히 늘씬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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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중에도 꾸준히 관리 중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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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손담비는 "수영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임신 중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는 모습. 실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또 그는 수영을 마친 뒤 "많이 먹자"라며 브런치를 즐겼다. 그는 녹색 채소가 가득한 식단으로 영양소를 고루 챙겼다. 임신 18주 차에도 늘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손담비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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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후 몸무게가 상상초월로 많이 늘었다"며 임신 후 변화는 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5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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