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중에도 꾸준히 관리 중이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손담비는 "수영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임신 중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는 모습. 실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또 그는 수영을 마친 뒤 "많이 먹자"라며 브런치를 즐겼다. 그는 녹색 채소가 가득한 식단으로 영양소를 고루 챙겼다. 임신 18주 차에도 늘씬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손담비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시선을 끈다.
앞서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후 몸무게가 상상초월로 많이 늘었다"며 임신 후 변화는 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5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