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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반고흐 전시회에서 받은 것으로 보이는 해바라기 머리핀을 꽂고 얌전하게 앉아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꼬마 아가씨는 엄마 최지우 못지않은 청순미를 뽐내는 모습. 볼록 튀어나온 귀여운 볼살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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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딸이 배우를 하겠다고 하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에 "난 너무 좋은데 예뻐져야 될텐데"라며 뜻밖의 냉정한 평가를 했다. 이어 "엄마보다 나아질까. 기대해 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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