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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일대일 데이트를 마친 여섯 남녀는 데이트에 대해 동성들끼리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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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은 임원희와의 데이트에 "말은 많은데 삼행시도 해주고..."라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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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나를 오빠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있냐"라고 물었고, 솔비는 "남자로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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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많이 받은 킹카에게는 '일대일 데이트 매칭권'이 주어졌다.
이어 탁재훈의 다이어리에는 3개의 단풍잎이 들어있었고, 임원희는 자동으로 0표를 획득했다.
킹카 탁재훈은 "임원희씨는 혼자 두고 싶지만..."이라며 김소은과 커플을 매칭했다.
이어 탁재훈은 장희진에게 "저도 데이트를 좀 해고 싶다. 근데 그건 따로 서울가서 해볼게요. 여기서는 지옥에서 천당까지 왔다갔다 한 이상민을 추천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탁재훈은 "솔비씨가 남았다. 내가 오늘은 기다렸다. 제가 더 설레게 만들어 주겠다"라고 데이트를 신청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