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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고속도로를 아슬아슬하게 지나쳐 숲이 우거진 지역에 떨어진 후 주택으로 미끄러졌고 곧바로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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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추락 직후 항공관제사는 침울한 목소리로 "방금 보잉 737 비행기가 추락했다"며 다른 비행기들에게 이륙하지 말라고 했다. 이어 "엔진을 끄고 대기하라"는 지시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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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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