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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지난달 22일에도 "요즘 가장 힘든 게 뭐냐"라는 팬의 질문에 "이거.. 실시간이야"라며 윗집 공사로 인해, 층간 소음 현장에 시달리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열흘 전에는 "몇 달을 참았고 오늘이 끝이래서 달력만 보며 견뎠는데. 엘리베이터에 공지한 거 보니. 1달 더 연장한다네. 진짜 괴롭다. 너무나 괴롭다. 생고문이네"라며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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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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