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층간소음 스트레스로 또다시 폭발했다.
미자는 26일 팬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자는 한 팬이 "위층 소음 어떻게 견뎌? 언제 끝나? 너무 고통일 듯"이라고 말하자 "사는 게 아는 게 아니네"라고 답했다. 눈물을 흘리며 애써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미자는 지난달 22일에도 "요즘 가장 힘든 게 뭐냐"라는 팬의 질문에 "이거.. 실시간이야"라며 윗집 공사로 인해, 층간 소음 현장에 시달리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열흘 전에는 "몇 달을 참았고 오늘이 끝이래서 달력만 보며 견뎠는데. 엘리베이터에 공지한 거 보니. 1달 더 연장한다네. 진짜 괴롭다. 너무나 괴롭다. 생고문이네"라며 폭발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6세 연상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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