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건우 매니저는 지난해 3월 롯데 자이언츠에 입사한 이래 홍보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보물로 활약해왔다. 평소 '사직 도경수'로 불릴 만큼 인상적인 비주얼의 미남이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교회에서 첫 인연을 맺은 이래 4년반의 열애를 거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