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 임건우 홍보팀 매니저(30)가 품절남이 된다.
Advertisement
임건우 매니저는 오는 30일 부산 해운대센텀호텔 4층 카카오홀에서 신부 박찬미씨(31)와 화촉을 밝힌다.
임건우 매니저는 지난해 3월 롯데 자이언츠에 입사한 이래 홍보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보물로 활약해왔다. 평소 '사직 도경수'로 불릴 만큼 인상적인 비주얼의 미남이다.
Advertisement
결혼식에는 평소 친분이 깊은 롯데 선수가 윤종신의 '오르막길'을 축가로 선물할 예정.
두 사람은 교회에서 첫 인연을 맺은 이래 4년반의 열애를 거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