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 임건우 홍보팀 매니저(30)가 품절남이 된다.
임건우 매니저는 오는 30일 부산 해운대센텀호텔 4층 카카오홀에서 신부 박찬미씨(31)와 화촉을 밝힌다.
임건우 매니저는 지난해 3월 롯데 자이언츠에 입사한 이래 홍보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보물로 활약해왔다. 평소 '사직 도경수'로 불릴 만큼 인상적인 비주얼의 미남이다.
결혼식에는 평소 친분이 깊은 롯데 선수가 윤종신의 '오르막길'을 축가로 선물할 예정.
두 사람은 교회에서 첫 인연을 맺은 이래 4년반의 열애를 거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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