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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전의 주제는 '마지막 선택'으로, 결승전을 앞둔 TOP 16의 각양각색 사연과 함께 눈물과 감동을 품은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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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꽃미남 비주얼' 대신 '다크美'를 잔뜩 집어삼킨 네이비치킨스튜 보컬 황경환이 처절한 절규와 함께 울분을 토해낸다. 또 그는 무대가 끝난 뒤 심사평을 듣는 동안에도 좀처럼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네이비치킨스튜의 눈물에 담긴 사연과 그 결과는 'TV조선 대학가요제'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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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우는 이번 무대에 대해 "저로서 말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라며 이전의 무대들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자기도 젊으면서...동료들에게 '날아라~'라며 아이 콘택트하는 게 인상적이었다"라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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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 TOP 16의 물러설 곳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질 'TV조선 대학가요제'는 28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