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우리 동네 핫플(?)로 안내해서 반강제 쇼핑하고 바로 옆 커피맛집으로 마무리한 지윤 투어. 옵션 필수. 매끼 디저트도 필수. 올 때는 맘대로 와도 갈 때는 맘대로 못 가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최동석과 박지윤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최동석의 의처증 의혹, 부부간 성폭행 의혹까지 제기돼 충격을 안겼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