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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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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행사 참석에 앞서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김혜수다. 이날 김혜수는 어깨라인이 화려한 장식이 빛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 과정에서 김혜수의 볼륨감 넘치면서도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몸매라인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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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혜수는 극중 탐사보도팀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