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 아들과 해외여행을 떠났다.
27일 신다은은 "아기랑 힘든데 왜 여행가냐고? 낭만 찾아 가는거지- 뭐 있겠어?"라며 세 가족의 여행을 자랑했다.
이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향해 가보세요. 내 주머니 안에 홀리를 품고 나의 시계토끼 손잡고 따라가면 어디든 무지개인 걸"이라며 가족의 소중함을 전했다.
신다은은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힘들 수밖에 없는 해외여행이지만 셋이 있어 완성되는 행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가수 전혜빈은 신다은에 공감하며 "멋지다 박수"라고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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