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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후 한?? 팀을 대표하는 선수로 '에이스' 역할을 맡기도 했다. 2016년 14승, 2018년 13승을 거두는 등 활약했고, 2022시즌부터는 팀을 여러 차례 옮겼다. LA 에인절스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LA 다저스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즈로 팀을 옮겨다녔지만 전성기 기량은 회복하지 못했다. 토미존 수술 이후 전매특허인 구속도 떨어지고, 투구 밸런스를 찾지 못하면서 부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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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더가드는 이제 눈을 일본과 한국으로 돌리고 있다. 신더가드는 최근 미국의 야구 팟캐스트 '베이스볼 인사이더즈'에 27일(한국시각) 출연해 "복귀를 목표로 훈련을 계속 하고 있다. 기회를 주는 팀이 있다면 어디든 가고싶다. 만약 그것이 일본이나 한국의 팀에서 1년간 던지는 조건이어도 가고 싶다"면서 "사실 주위의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기분을 리셋하면서 던지는 것은 장점이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일본도, 한국도 그들의 문화를 '리스펙'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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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